< 고척돔에서 느끼는 인생의 배움 >지난 7월 3일 ‘하비코리아’ 이광찬 대표와의 만남에 이어, 오늘(8월 12일)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야구부원들과 강유준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야구를 좋아하는 교직원들, 그리고 학부모들까지 80여 명을 고척돔 야구장에 초청해 주셨다.이광찬 대표가 미리 야구장에 도착해 권혁돈 감독과 문경글로벌선진학교 강유준 … 더보기
< 청년들이여 일어나라 >‘2026년 은혜의교회 청년 여름수련회’가 지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포수양관에서 열렸다. 작년에는 네 개(또래청, 송도청, 미들청, 이음청) 모든 청년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된 연합 수련회였다. “2025 부흥의 비상”이라는 주제 아래, 500명이 넘는 청년들이 3박 4일 동안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했던 한해였… 더보기
< 청년 시절은 인생의 황금기 >올해 청년부 수련회는 “2026 시간을 달리는 증인들”이라는 주제로 '미들청'과 '이음청' 두개 조로 나누어서 했다. 이번 '미들청'과 '이음청'에 큰아들과 손자 3대가 다 함께 참석해 청년들을 위해 봉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들 청년들과 함께해 큰 감동을 받았다.청년 시절은 인생의 황금기이다. 그 시기에 예… 더보기
< 섬김의 본질을 실천하다 >여름 수련회를 위해 전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섬김의 본질을 실천하며 신앙이 성숙하고 공동체가 건강해지는 과정들을 옆에서 지켜 보았다. 장로님과 권사님 그리고 집사님과 평신도들의 섬김의 본질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또 이들의 헌신이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함이나 생색내기도 아닌 모든것들이 자발적이라는 사실이다… 더보기
< 3대가 함께 봉사하다 >올해 청년부 수련회는 “2026 시간을 달리는 증인들”이라는 주제로 미들청과 이음청 두개 조로 나누어서 했다. 이번 미들청과 이음청에 큰아들과 손자 3대가 다 함께 참석해 청년들을 위해 봉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들 청년들과 함께해 큰 감동을 받았다.청년 시절은 인생의 황금기이다. 그 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 더보기
< 삶이 다 할 때까지 달려갈 것이다 >돈과 명예를 얻던 현역 시절보다 사비 털어 재능기부했던 지난 시간들이 더 행복하다. 솔직히 지난 12년 동안 라오스와 베트남 그리고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및 중국까지 야구를 보급할 때만 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내가 이렇게 할 수 있게 되었던 것도 야구인이기에 당연히 내가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 더보기
< 전설 백인천감독님 별이 되다 >14일 이른 아침에 김유동 선배로부터 카톡이 왔다. '만수야 백인천 감독님이 돌아가셨다.' 너무 놀래 인터넷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아침까지 아무 소식이 없어 농담으로 알았다. 그런데 30분이 지나 여기저기서 기사가 쏟아져 나온다.지금도 잊을 수 없는 것이 2019년도에 전 블랙펄스 여자야구 감독이었던 신상민 감독… 더보기
< 삼성 라이온즈 와 기아 타이거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들로, 산으로, 바다로 많이 놀러 가는 계절이 돌아왔다. 나 또한 젊은 시절에 가족들과 바닷가로 놀러 가야 했지만, 평생 한길로 달려오는 바람에 가족들과 함께 바닷가로 간 기억이 별로 없다.아내는 이제 바닷가로 놀러 가는 것을 아예 포기한 사람이다. 아니, 이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 더보기
< 외부로부터 오는 환호와 갈채 >일흔살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현장을 떠난지도 어느덧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강연 요청이 올 때면 솔직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56년이란 긴 세월 동안 오로지 한길로 달려온 나에게 아직도 이런 요청이 올 때면 야구인의 한사람으로서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달려가야 겠다는 생각을… 더보기
< 세대차이 >성준 후배와 물리적으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는 언제나 함께 있는 것처럼 자주 통화하고 만난다. 성준 후배와 통화 할 때면 언제나 야구 이야기로 시작해 야구 이야기로 끝맺음을 한다. 우리는 서로 한길로 달려온 사람이라 야구 이야기 하면 끝이 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어느 때는 야구 이야기로 인해 통화가 한시간 넘을 때가 종… 더보기
< 편견을 깨다 >경쾌한 타구음과 함께 1루를 향해 전력 질주하는 선수의 얼굴에 웃음꽃이 번졌다. 더그아웃에서는 "뛰어! 뛰어!" 하는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만수배 발달장애인티볼야구대회'는 세간의 관심 속에 연일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2년 불과 2개 팀이 참가해 소박한 시범대회로 첫발을 뗐으나, 이제는… 더보기
< 포에버 22 회원들의 대민봉사 >지난 12년 넘도록 '포에버 22 회원'들과 함께 하는 대민봉사로 인해 회원들과 서로 화합하고 서로 의지하며 서로 도움을 주는 회원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특히 어려운 곳으로 찾아가 그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회원들에게 있어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아픔을 서로 나누고, 그들의 아픔을 품… 더보기
< 명승부 중에 명승부 >어제(8월 8일) 아침에 YMCA 성수용 본부장으로부터 멋진 동영상이 하나 날라왔다. 동영상은 1982년 3월27일, 삼성 라이온즈 팀과 MBC 청룡 팀과의 프로야구 개막전 영상이다. 세월이 44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한국프로야구 개막전은 잊을 수가 없다.1982년 우리나라 최초로 프로야구가 탄생할 때만 해도 어느 누구도 … 더보기
<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학교 건물 완공을 앞둔 캄보디아의 초,중,고등학교(His Int’l School)에 야구팀을 만들고 야구장을 만들어 주어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야구의 불모지에 야구를 보급, 활성화하고자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이를 통해 캄보디아에 야구가 점차 알려지고 널리 보급될 것임을 나는 믿고 있다.그렇게 되면 … 더보기
< 남을 의식하지마라 >나는 곧 있으면 일흔살이 된다. 야구만 올해 56년째하고 있다. 즉, 평생 한길 야구에 온 몸을 다 받쳐 살아왔다.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했던 것이 어느새 56년이 되었다니 인생의 공허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해야 행복하는지 많은 세월을 살고서야 깨닫게 되었다. 56년 동안 야구하면서 … 더보기